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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아비투스_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

by 올리비아요르닝 2022.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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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재테크를 진행함에 있어서 부자의 정의, 내가 되고 싶은 부자의 모습 등에 고민이 많았다. 어쩌다 보게된 아비투스에서 인간의 품격은 돈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7가지 자본(심리, 문화, 지식, 경계, 신체, 언어, 사회자본)에 의해 결정되며, 그 것이 곧 품격을 결정한다는 문구를 보고 이거다! 싶어 선택하게 되었다. 

 

아비투스의 정의

 

아비투스란 세상을 사는 방식과 태도를 말한다. 인생설계, 명성, 사고방식 및 생활방식, 식습관, 말투, 만족감, 신뢰, 사회적 지위, 성숙한 삶 등 생명체는 각자 다른 조건을 갖고 삶을 시작한다. 

 

내 주위의 5명의 평균값이 나라고 얘기하는 평균회귀가 있다. 

상류층이 될 각오가 되었는가?

사회적 계층 및 지위의 결과이자 표현을 나타내는 아비투스에서 나는 느꼈다.

어울리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사회자본의 중요성을.

 

"인간에게 가장 강력한 마약은 타인이다"

 

라는 말에서 나오 듯, 특권층 부모의 자녀들은 자신이 특별하다는 의식속에서 성장한다.

부모가 섬김을 받는 모습을 보고 자란 사람은 자신도 그렇게 대우받고자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아비투스는 사회적 지위의 결과이자 표현이다. 

우리의 사회적 서열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이는 돈으로만 결정 되는 건 아니다. 심리, 문화, 지식, 경제, 신체, 언어, 사회 자본의 총 7가지에 따라 좌우되며, 많은 유형을 소유할 수록 더 높이 올라간다.

 

칭찬의 숨겨진 암시

칭찬에는 교묘한 암시가 숨어 있다. 칭찬하는 사람은 칭찬하는 대상과 자신을 같은 수준에 둔다. 상류층은 남들이 안 하는 걸 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중산층과 상류층의 차이는 보이지는 않지만 뚜렷하게 나타난다.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태어난 나는 한국형 인간의 특징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한국인은 누구든 자신과 같은 급으로 끌어내리려 한다는 것이다.

 

나는 태어나서 멋진 사람을 따라가고 싶었지, 그 멋진 사람을 끌어내리고 싶은 생각은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껏 열심히 정신적, 환경적 성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비투스를 읽으면 대학졸업장은 분명히 있어야 하며, 부를 가진 집안은 그만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문이 열려 있어 출발선이 다르다고한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실행하는 인생을 살도록 해야할 것이다.

 

조용한 목소리의 힘

그리고 조용한 목소리엔 힘이 있다고 했다.

내용은 명료하게, 목소리는 정중하게 나와 타인의 가치를 동시에 높이는 말을 하라. 내가 쓰는 언어가 내 지위를 나타낸다.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자기자랑을 하기 시작한다. 겸손과 경청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중한 습관이 들여지지 않은 사람에게 과연 부가 따라 붙을까? 

신뢰감을 주는 스스로가 되어야 겠다. 

 

아비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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