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독서모임에서는 책의 어느 구절을 읽고 그 부분에 대해서만 토론을 하기로 했다. 독서목록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이렇게 책 선정을 해주시니 안 읽을 이유가 없다. 공부를 같이 하는 크루가 있으니 몰랐던 서적도 관심 있게 보게 되어 기쁘다.

비교 면역력을 키워라
비교 면역력을 키워라, 비교 면역력이라는 것은 비교에 대한 면역을 키워라, 나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움츠러들지 않는 방법을 터득하라는 이야기인 거 같다. 가끔 잘난 사람을 만나도 아무렇지도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왜 그런지 생각해보니 나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된 것은 내가 찍어놓은 예쁜 사진들이 나만 보기 아까워서였다. 그저 일기쓰듯 블로그를 쓰기 시작했는데 0명에서 어라? 수가 점점 느는 것이다. 지금은 260명 정도 된다. 큰 숫자도 아니고 숫자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이웃수가 늘어날수록 나의 흥미와 재미가 올라가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을 느꼈었다. 아, 참 재밌고 건전하다.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고 나의 일과를 기록까지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값진 일인가.
그렇게 재밌던 블로그도 이웃수 수천, 수만인 블로거와 비교되는 순간이 있다. 그 순간 결과에서만 기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분명 좌절감과 무력감에 블로그를 그만둘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더 높은 이웃수, 조회수를 뽐내는 블로거와 나를 비교하지 않음으로써 비교 면역력이 생성된 사람이구나, 나란 사람 마음이 참 건강하구나 하고 만족하곤 한다.
행복의 3F(3요소), 프리덤, 패밀리, 피트니스
기업가적 삶이란 반복과 수정을 거듭하는 삶이다. 이 말은 무엇엔가 도전해보고 시도해보고 그 결과를 확인하여
수정함에 더 나아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라고 이해한다.
행복은 3F 라고 한다. 이 3요소는 무조건 기억해야 한다.
프리덤(자유), 패밀리(가족), 피트니스(건강)
우리가 무언가를 쫓고 있던 순간에 잊고 있던 가장 소중한 것들
그것은 바로 가족과 건강이다. 그리고 자유이다.
가족이 없고 건강이 좋지 않다면 돈이 있는 들 무슨 소용인가.
또한 많은 돈을 벌면서 내 시간이 없다면 그 또한 무슨 행복이 있겠는가
우리는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야 한다.
자유롭고 가족과 잘 지내고 몸이 건강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
행복을 좌우하는 것들의 비율은 유전 자유 환경 5: 4: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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