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의 볼륨이 커질수록 그 자산을 지키기 위한 현금이 필요하다. 세금이나 그것을 유지하기 위한 유지비 말이다.
따라서 자산은 자식에게 혹은 법인에 물려주어 유지시킨다면 혹은 그 자산이 다 날아가서 없어지게 된다면,나를 지키는 건 무엇일까. 연금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하여 책을 선택하였다.

자산배분의 안방마님은 연금
자산 배분은 재테크 방식의 하나이며, 한 바구니에 모두 담지 않고 적절한 비율로 나누어 담아 위험에 대처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물론 이익도 극대화하면 좋다.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부동산에 자산이 집중되어 유동 가능한 자산이 많지 않다. 이율이 오른 요즘 체감을 하는 바이다. 경제란 모두 연결된 한통속 같아서 이율이 오르니 달러 가치도 오르고 물가가 따라 오르며 부동산 거래는 하락하고 주식 지수도 모두 하락하였다. 결국 아껴야 잘 산다는 말이 또 튀어나오게 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레버리지로 경제를 한 번쯤 훑어본 내 입장에서는 아끼는 건 자산증식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에 아껴서 오른 이자를 충당하되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다.
부업이 필요한 시대
그리하여 시작한 블로그수익화와 스마트 스토어로 수익내기였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생기고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생기니 수익과는 상관없이 선의와 공유문화로 삶에 활력이 생기기 시작했다.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 힘 있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 부업으로 현금흐름을 유지하고 부동산으로 자산을 불리며 노후에도 떳떳하기 위해서 남은 건 연금 ETF를 착실히 모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새로운 연금의 패러다임이다.
우리가 자산을 모아갈 때 아는 것이 주식, 채권, 달라, 금, 예금 등이 보편적이다. 그 중 연금은 예금의 일종으로 장기간 예치, 투자하는 상품이며 장기상품에 대하여 세금을 감면하는 우대제도를 적용한다.
연금과 ETF, 지수투자 를 모두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연금이라 새로 정의하고 받아들이자.
종잣돈 마련없이는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다
연금을 굴리든, 재테크를 하든 중요한 것은 종잣돈 마련이다.
대게 적금으로 마련한다. 경험으로 조언하면 적금의 기간은 1년이 적당하다. 만기가 되면 찾아서 원금과 이자를 또 1년 적금을 가입해서 늘려나가는 방법이다. 연금 준비를 연금 저축-IRP-ISA 순으로 1년 최대 1800만 원으로 ETF에 투자하라.
그리고 1억까지는 무조건 아끼는 것이 방법이라는 생각보다 더 벌면 된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 많은 책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 절약은 필수라고 하는데 그게 힘들면 더 벌면된다. 인터넷은 누구나 사용한다. 지금은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이다. 덮어놓은 노트북을 켜고 부수입 창출에 힘을 써보자. 1000원이라도 벌면 마음이 달라진다. 차라리 하루 2천 원 더 벌고 2천 원 그대로 쓰는 게 좋지 않은가? 시작이 반이고 매일 실행은 상위 1프로라 했다. 매일 실행만으로 상위 1프로에 속해 보고 싶지 않은가? 공부, 운동, 그 어떤 재능으로도 상위 1프로는 힘들었지 말이다. 그러니 매일 꾸준히 실행하는 것으로 우리 한 번 상위 1프로가 되어보자. 할 수 있다.
#연금굴리기
#ETF투자
#부캐키우기
#부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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